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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다이퀘스트, 과기정통부·IITP 지원 통해, AI 과학수사 혁신 기술 개발”

다이퀘스트


“다이퀘스트, 과기정통부·IITP 지원 통해, AI 과학수사 혁신 기술 개발

- AI 기술로 과학수사의 신뢰성과 효율성 강화… ‘AI 동료 수사관’ 2027년 상용화 목표

- ‘검찰청 디지털 포렌식 연구실’, ‘경찰대학 치안 데이터 과학센터등 실증 테스트 베드를 통해 연구 성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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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다이퀘스트(대표 김경선, 전승훈)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과제를 통해 

디지털 증거의 범죄 단서와 인과관계를 식별하는 AI 기반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과제명: ‘디지털 증거의 증명력 제고를 위한 인과관계 추론 및 표현 기술 개발’)는 총 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3년에 걸쳐 추진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검찰 · 경찰 등 수사기관의 디지털 증거 분석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AI 기반 과학수사 혁신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방대한 디지털 데이터 속 핵심 단서를 빠르게 식별하고, 증거 간 인과관계를 명확히 규명함으로써 과학수사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가 생활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사건 현장에서도 수많은 데이터가 남는다.
이 중 상당수가 사건과 무관한 정보로, 수사관이 이를 일일이 분석하기에는 시간과 인력의 한계가 있다.
기존 수작업 중심 분석 방식은 핵심 단서 식별과 인과관계 규명에 한계를 드러냈고, 이에 따라 수사기관들은 AI 기반 자동 분석 기술을 도입해 증거 분석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다이퀘스트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20여 년간 축적해온 AI · 자연어처리(NLP) 기술을 바탕으로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핵심 단서와 인과관계를 자동으로 식별 및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특히
 정보통합엔진  증거선별엔진  관계분석엔진을 중심으로 AI가 증거 간 숨은 연결고리를 찾아 사건을 재구성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수사관은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도 범죄 시나리오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증거 간 인과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과학수사의 정확성, 신뢰성, 효율성 모두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퀘스트는 검찰청 디지털 포렌식 연구실’, ‘경찰대학 치안 데이터 과학센터등 실증 테스트 베드를 통해 연구 성과를 검증하고 있으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률 지원 기관 및 법률 사무소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다이퀘스트 김경선 대표는 “이번 연구는 국내 과학수사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머지않아 다이퀘스트의 AI는 단순 분석 도구를 넘어 수사관 곁에서 함께 사건을 추적 · 해석하는 ‘AI 동료 수사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