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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다이퀘스트, RAG 솔루션 ‘Q-RAG’ GS인증 1등급 획득

다이퀘스트

“다이퀘스트, RAG 솔루션 ‘Q-RAG’ GS인증 1등급… 공공시장 적용 본격화”

- 25년 기술력으로 완성한 고도화된 RAG 플랫폼, 현장 적용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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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 기업 다이퀘스트 (대표 김경선, 전승훈)는 자체 개발한 검색 증강 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솔루션 ‘Q-RAG’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GS(굿소프트웨어)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기능성 · 신뢰성 · 효율성 등 국가 표준에 따른 공인 품질 평가를 모두 통과한 결과로, ‘Q-RAG’의 기술 완성도와 안정성이 공식적으로 검증됐다.

생성형 AI의 확산 이후 사용자는 단순한 ‘결과 목록’ 이 아니라 요약된 답변과 근거 문서를 기대하게 되었다.

이에 다이퀘스트는 기존 키워드 검색을 넘어, 대화하듯 질문하고 즉시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지능형 검색 플랫폼 ‘Q-RAG’를 개발했다.

현재 생성형 AI(예: ChatGPT, Claude)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그러나 RAG 시스템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정확한 문서를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아내는가에 달려있다.

Q-RAG는 다이퀘스트가 25년간 축적한 통합 검색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데이터(FAQ · 매뉴얼 · 정책 문서 등)를

키워드 검색과 벡터 검색의 앙상블 구조로 처리해 사용자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문서를 찾아내고, 이를 근거로 생성형 AI가 신뢰도 높은 답변을 생성한다.

또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 구축이 가능해, 보안 요건이 높은 공공기관과 금융권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Q-RAG는 자사의 광학문자인식 솔루션 'Q-OCR'지능형 문서 구조화 및 관리 솔루션 ‘OKMS’와 연계해,

멀티모달 기반의 RAG 데이터의 의미 기반 지식 구조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Word, 한글, PDF 등 다양한 문서를 의미 기반 청킹(Chunking)으로 분석해 임베딩할 수 있으며, 검색 정확도를 높인다.

또한 질의 재구성 기능으로 사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관련성 높은 문서를 찾아 답변 생성에 활용한다.

생성된 답변에는 근거 문서를 함께 제시해 AI 응답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기술적 차별화로 Q-RAG는 “검색에서 대화로 진화하는 AI 정보 탐색의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AI 에이전트 도입을 준비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에 필수적인 RAG 엔진으로, 공공기관에서 실증 적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이퀘스트 김경선 대표는 “이번 GS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현재 수행 중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의 ‘사회적 · 윤리적 학습 및 생성 AI 모델의 윤리성 향상 연구’ 과제의 성과를 자사 AI 솔루션에 적용해,

사회적·윤리적 신뢰를 갖춘 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